스티브 블랭크는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차이를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.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, 스타트업은 좀 더 그럴듯한 해답을 찾아가는 탐색이 목적인 조직인 반면, 대기업은 다 제껴두고 '실행'이 목적인 조직이라는 점이다. 그렇다고 해서 스타트업은 실행하지 않는 조직이라는 말은 절대 아니다. 탐색의 과정은 결국 MVP든 Design Thinking이든 간에 끊임 없는 실행과 학습을 통해 해답에 조금 더 가깝게 다가서기 위한 모든 활동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. 반면 대기업의 경우는 좀 더 제한적이고 명확하다고 할 수 있다. 왜냐하면 수많은 버젼의 기획서/기안서와 반려/합의/결재 과정을 거친 답정너를 실제로 실행하기 위함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. 상식적으로 고객이나 시장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말이 안되거나..
Open Innovation(OI)이란?
2018. 8. 4. 10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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